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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공지사항
| [활동보고] 420 인천공투단 회의 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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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6-15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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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제5차 정기이사회 회의결과보고
○ 일시 : 2010년 6월 14일(월) 늦은5시
○ 장소 : 바래미 야학 사무실
○ 참석자 :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작은자야간학교, 자립선언, 한뇌협 인천지부, 민주노동자 연대, 사회진보연대 인천지부 등 (8인 참석)
○ 활동보고 3월 4일 1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3월 19일 2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3월 23일 3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4월 1일 오후2시 선포식 요구안 전달 / 장애인 기본소득 강연회 진행 4월 2일 4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4월 6일 오후2시 탈 시설 자립생활 기자회견 진행 4월 8일 오후2시 성인장애 교육권 기자회견 진행 4월 9일 5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4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장애인 이동권 요구안 기자회견(인천시청 현관 앞) 4월 15일 6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4/15 목요일 오전 10시 장애아동 복지지원 요구안 기자회견(인천시청 현관 앞) 4월 19일 420 인천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 결의대회 인천시청 앞 진행/장애인복지과 면담 무산 4월 20일 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 결의대회 국가인권위 앞 진행 4월 21일 인천시청 장애인복지과 다시 면담 진행 4월 22일 인천시청 문화관광체육국 면담 진행 4월 23일 7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5월 6일 8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5월 17일 9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5월 19일 420 인천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 시장선거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 함. 5월 24일 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 교육감 후보 면담 및 토론회 진행함 5월 28일 420 전국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 활동보조 요구안 관련 활동보조 협의기구 남동복지관에서 진행함 5월 31일 10차 회의 진행 장소 래미야학 6월 14일 11차 회의 진행 2010년 420공동투쟁단 해소 장소 래미야학
○ 기타보고 - 재정보고 : 17개 단체에서 12개단체가 분담금을 납부하였음. 결과적으로 14만원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았음. 분담금 미납 단체는 집행위원장이 별도로 연락함.
○ 논의안건 - 420 인천공투단 평가 및 해소건 (평가안) - 조직 평가와 관련하여 공투단의 조직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음. - 조직강화를 위한 방안이 고민되어야 할 것 임. - 장애인의제가 전문화된 정책의제화 되면서 연대단위가 개입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지고 있음. 비정규직 등 다양한 연대단위의 의제를 함께 고민해야할 필요가 있음. - 420투쟁이 협상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협상 중심의 상황에서 비장애인 연대단위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협소함. 420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내에 장애인 의제를 확산하고 알려내는 활동 없이 협상만을 하는 활동은 한계가 있음. - 공동 의제 발굴을 위해서는 420 공투단의 준비 기간이 길어야 가능할 것. - 일상적 장애인운동의 과정에서 이슈화 될 만한 것들을 의제화 해내고 420 기간에 집중적으로 투쟁해 내지 못하고 있음. 420공투단이 일상적 장애인운동을 펼치는데는 한계가 있으며 인장연이 장애인 의제를 사회화 시켜낼 수 있도록 일상적 연대와 의제화 노력이 필요함. 장애인 당사자 단위들이 지역사회에서 내걸만한 의제를 개발하고 제기하며 확장시켜 나가야 함. 노동조합, 지역 사회 단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의제를 만들 수 있어야 할 것 임. -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기자회견 말고는 특별한 활동을 펼치는데 한계가 있었음. 인터넷 여론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 형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 선거시기와 중복으로 연대 단위들이 420 투쟁에 온전히 집중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음. - 인장연 중심으로 사업과 투쟁이 모아지지 않는 상황에서 평가된 부분이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을지 의문임. - 인장연의 일상 사업과 투쟁이 부재한 상황에서 420공투단은 시기에 매몰된 관성적 사업이 될 수 밖에 없음. - 장애인 활동가들의 역량강화가 담보되어야 할 것 임. - 정치적 요구와 정책적 요구가 공투단 안에서 잘 수렴되지 못하고 있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이 필요함. 기본소득과 같이 단순한 정책적 요구가 아닌 정치적 요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논의와 합의가 필요함. - 일상적 사업과 투쟁, 연대활동의 강화를 통해 장애인운동의 고립을 넘어서야 할 것임. - 전장연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활동보조 투쟁과 같이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비정규직 문제 등을 중심으로 연대의 틀과 의제를 확대하며 조직적 성과를 넓힐 수 있는 투쟁이 필요함. - 공투단 차원에서 캠페인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벌이면서 지역내 노동사회단체들과의 연대의 고리를 넓히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주체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면서 조직과 역량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음. - 선거기간에 정치연대 등과 같이 장애인의 정치적 의제를 적극적으로 조직했어야 하나 이런 정치연대 활동이 부족하였음.
- 해소이후 인천장차연이 승계하여 활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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